제프 베조스와 일론머스크 비교하기

돈을 공부하기 위해서 우선은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사람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부자들이 있다. 앞으로 여러 사람들을 알아볼 것이지만 이번 글에서는 제프 베조스와 일론머스크에 대해서 먼저 살펴보고 두사람을 비교해보려고 한다. 두 사람이 성공적인 기업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음은 물론이고 우주산업에서도 경쟁관계에 놓여 있기 때문에 두 사람을 비교해보는 것이 의미가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먼저 제프 베조스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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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조스의 생애와 이력

제프 베조스는 1964년생으로서 출생당시 아버지는 18세 어머니는 17세였다. 태어났을 때는 조겐슨이란 성을 가졌는데, 부모님이 제프 베조스가 태어난 뒤 17개월 뒤에 이혼을 하게 된다. 그리고 어머니가 새아버지와 결혼하는데 그때부터 베조스란 성을 가지게 되었다. 새 아버지는 미겔 베이조스인데 쿠바계 미국인으로서 엑손에 입사하여 경영진까지 오르게 된다. 제프 베조스는 이런 새아버지의 모습을 본받고 롤모델삼아 자랐다고 한다. 현재까지도 제프 베조스는 새아버지를 존경하고 애정을 표한다고 한다. 그리고 외할아버지인 프레스턴 자이스는 미국 국방부 연구기관 다르파의 연구원이었다. 이런 외활아버지를 보고서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어릴때부터 기술분야에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이후에 프린스턴 대학교에 입학하여 물리학을 전공하고자 하였으나 뛰어난 반 친구들을 보고서 물리학자를 포기하고 컴퓨터과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고 한다. 이때 자신의 판단이 옳았는지 뛰어난 학점으로 졸업을 한다. 대학 졸업후에 대기업 대신 무명 벤처기업인 피텔을 선택하고 여기서 통신 프로토콜 프로그래밍 업무를 맡아서 일을 하게 된다. 이후 뱅커스 트러스트에 컴퓨터 관리자로 입사하고 입사 10개월 후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최연소 부사장이자 초고속 승진이다. 이후에 다른 신생 금융사로 옮겨서 인터넷 기반 사업 구상을 담당하고 여기서도 최연소 부사장이 되고 몇 해 후에 수석 부사장이 된다. 이 금융사 이름이 D. E. Shaw인데 여기서 아내인 매킨지 터틀을 만나서 1993년 결혼에 골인한다. 그리고 1994년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데 이게 전설적인 아마존의 시작이 된다.

제프 베조스가 1994년에 회사를 그만둔 뒤 시애틀로 향했는데, 이때 창업 아이템이 아마존의 원형이다. 인터넷 서점이라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투자를 받았다고 한다. 약 200만달러의 투자금을 가지고 아마존닷컴을 창업했다. 창업은 1995년이었고 시애틀의 집 창고에서 시작을 했다. 이 때 장비는 워크스테이션 세대라고 한다. 1995년에 사업을 개시한지 이질윌만에 아마존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책을 실제로 팔기 시작했다. 1996년에는 월스트리트지에서 아마존을 일면에 기사로 싣기도 할 정도로 성공적이었다. 이렇게 아마존의 역사가 시작된다.

아마존은 2001년 닷컴버블의 파장으로 인해서 직원을 대규모로 해고한 다음 사업다각화를 실시했다. 이 때 인터넷 서점이라는 틀에서 벗어나서 종합쇼핑몰로서의 아마존닷컴이 시작이 되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데, 킨들 시리즈를 개발하고 보급하고 파이어폰의 제품을 내놓아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도 한다.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통해서 인터넷 기업 인프로 구축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기도 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아마존은 초거대 기업으로 성장을 하였고 현재는 전세계에서 아마존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다.

제프베조스는 우주산업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어릴때부터 공상과학소설을 즐겨읽고 우주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결국 2000년에 블루 오리진이란 회사를 세워서 로켓과 우주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된다. 블루오리진도 꽤나 오랜 시간동안 로켓엔진을 개발하고 우주선을 개발하고 있지만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x의 유명세에 가려져서 많이 노출되지 않은 면이 있는 듯 하다. 블루오리진은 2024년 달 착륙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고 하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 좋겠다. 여러면에서 스페이스x와 비교되는 상황이지만 엔진 제품은 뛰어난 성능으로 인정받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2021년 2월에 아마존 ceo에서 물러났다. 경영 일선에서 은퇴한 것으로 보인다. 2021년 7월에 블루오리진 우주캡슐을 이용해서 제프베조스는 우주비행에 성공한다.

제프 베조스로부터 배울 점

현재까지의 제프 베조스의 행적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보았다. 제프베조스의 강연을 들어보면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가장 먼저 그의 생활 패턴을 보면 일찍자고 일찍일어난다고 한다. 아침에는 여유있는 시간을 즐기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그리고 10시 전에는 회의를 잡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고 한다. 사람의 건강한 생활패턴을 잘 고려한 업무시간 배치인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 결정은 5시 이전에 내리고 결정을 못한 경우에는 그 다음날로 껼정하도록 한다고 한다. ceo로써 훌륭한 결정을 하려면 하루 세게정도의 결정만 충분히 숙고해서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직관적인 결정을 믿는 편이며 아마존 프라임의 성공이 이런 직관에 의해 결정되고 실행해서 성공을 거둔 케이스라고 한다. 그리고 경쟁자 대신에 실질적인 고객의 수요와 필요를 직접적으로 파악해서 아마존의 운영에 반영하였고 이를 통해서 종합적인 쇼핑몰로 변모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제프베조스를 비롯한 아마존의 임원들은 미래를 내다보고 미래에 집중해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의 결과는 과거 행한 일의 결과이고 미래는 현재일한 결과를 거두는 것이다. 그리고 성공을 위해서 많은 일을 시도한다. 수없이 시도한 끝에 한가지 성공하면 나머지 실패를 상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마존하면 가장 최근에 떠오르는 것은 발표에서 ppt를 없앤 것이다. 보통 회사에서는 수많은 회의에서 발표를 하고 그 발표를 하기 위해서 ppt와 씨름하는 시간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파워포인트에서 핵심적인 내용은 사실 몇 줄 되지 않으며 화려한 파워포인트는 그 몇 줄을 위한 장식에 지나지 않을 때가 많다. 아마존에서는 이러한 ppt대신에 글을 적고 글로써 회의를 하다록 한다. 모든 회의에서 준비한 글을 읽는 것으로 회의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런 과정은 글을 읽는 과정자체가 파워포인트보다 더 생각을 깊이 있게 하게 만들기 때문에 장점이 많다. 그리고 글을 작성하는 입장에서도 표현과 논리력에 더 신경쓰기 때문에 회의의 질도 더 향상될 수 밖에 없다. 또한 만약 동일한 질문을 여러번 받게 된다면 글로써 답변을 정리해서 url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일을 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서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업무에서의 시간 손실을 줄일 수가 있다. 반복적인 작업을 글로써 단순화시키고 공유함으로써 전체 조직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회사 구성원의 문해력 독해력을 높이고 이런 방식으로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전체적이 의견조율과 회의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는 것 같다. 기존에 익숙하게 통용되는 방식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가장 근본적인 방식으로 문제 해법을 제시한다는 것이 새로우면서도 강력한 방식으로 느껴진다.

일론머스크의 생애와 이력

일론머스크는 1971년에 태어났다. 제프 베조스가 64년생이니 두사람이 7살 차이로써 일론머스크가 더 어린 것을 알 수 있다. 일론머스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엔지니어이구 어머니는 모델이었다. 장남으로써 남동생과 여동생을 두고 있다. 어릴 때 일론머스크의 집은 꽤 부자였다고 한다. 아버지의 이름은 애롤 머스크인데 젊을 때 애머랄드 광산 채굴권을 싸게 구입해서 부를 쌓았다고 한다. 집이 부유했던 덕분에 일론머스크는 어릴때부터 개인용 컴퓨터를 구입할 수 있었고 엔지니어였던 아버지로부터 전기관련 수업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지 않았고 일론머스크는 아버지를 싫어하는 것으로 보인다. 일론머스크가 어릴때 애롤 머스크는 폭압적인 성격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일론머스크는 어릴 때 우울함을 판타지 소설을 읽으면서 극복하고 프로그래밍에 관심과 재능을 보였다. 12살 때 게임을 만들어서 당시 게임잡지에 돈을 받고 팔기도 했다. 하지만 몸이 허약하고 성격이 특이하다고 여겨졌기 때문에 왕따를 당한 것으로 보이는데, 심하게 맞기도 해서 코가 무너지기도 한 것 같다. 현재까지도 이때의 문제로 호흡에 다소 장애가 있다는 것 같다. 머스크는 17세 때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고서 18세에 캐나다로 가게 된다. 이로인해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징병되는 것은 피할 수가 있었다.  캐나다로 간 그는 빈곤한 생활을 하게 되는데 어머니쪽에는 돈이 많지 않아서 별도로 돈을 줄 수 없었고 친척도 없었기 때문에 인력 일을 하면서 떠돌아다녔다고 한다. 그 이후에는 캐나다 퀸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다가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로 편입하게 된다. 펜센베니아 대학에서 2년동안 물리학 공부를 하고서 와튼스클에서 경제학 학점을 공부한 다음 최종적으로는 펜실베니아 대학교 물리학과 경제학 복수전공으로 학사졸업을 한다.

일론머스크는 대학 자퇴 이후에 창업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페이팔 전신인 x.com을 매각해서 순식간에 억만장자가 된다. 그리고 스페이스x를 설립하고 테슬라 경영을 본격적으로 하게 된다. 이 후에는 모두다 아는 전설적인 스토리가 시작된다. 테슬라도 처음에는 여러 문제가 발생해서 출시일을 지키지 못하고 비난을 받았지만, 전기자동차의 선구자적인 위치에서 현재는 업계를 리드하는 전기차 브랜드 업체가 된다. 스페이스x도 많은 실패를 거치면서 한 때 사람들이 회의적인 시선을 가졌지만, 재사용 로켓의 영화같은 성공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일론머스크는 1달러 프로젝트로도 유명하다. 창업하기전에 본인에게 필요한 돈의 액수를 시험해 본 것이다. 하루를 1달러로 살아보았을 때 과연 본인이 감당할 수 있을지를 시험해봤다 이를 위해서 냉동핫도그, 오렌지만 사와서 매일 그것으로 버티면서 컴퓨터 작업을 하고 살았다. 그결과는 살만했다고 한단. 이후에 망해도 한달에 30달러는 벌수 있겠다라고 판단한 그는 창업전선에 뛰어들어서 본격적으로 매진하게 된다. 이 부분이 일론머스크에게 크게 본받을만한 점이라고 생각한다. 미래를 위해서 현재의 고통을 감내할 수 있는지 본인이 직접 테스트를 해본다음에 스스로에게 믿음이 생겼다는 것이다. 미래에 대해서 불안해 한다면 결코 이런선택을 할 수 없었을 것 같다. 지금 나에게는 현재를 이겨낼 마음이 있는지 다시한번 되묻게 하는 대목이다.

일론머스크는 인터넷 사업의 가능성을 일찌감치 파악했던 것 같다. 원래는 재료공학 전공으로 스탠퍼드 박사과정에 진학했으나 수업 시작 이틀만에 그만두고 회사를 설립했다. 회사는 zip2 corporation 인데 지역정보를 미디어 매체에 제공하는 회사였다. 이 회사는 그가 23살에 만들었고 1999년인 4년후에 컴팩에 고가에 인수되었다. 이로인해 일론머스크는 28살에 백만장자가 된다. 이 종자돈을 가지고 일론머스크는 온라인 은행인 x.com을 설립한다. 이메일 주소를 통해 송금하는 방법을 고안해서 실용화 시킨 것이다. 이후에 2000년이 되어서 컨피니티라는 회사와 합병해서 현재의 페이팔을 만든다. 페이팔의 성공 이후에 머스크는 본격적으로 우주산업에 손을 대게 된다. 일론머스크에게 우주산업은 본인의 인생을 건 주제이며 테슬라와 다른 사업은 일론머스크에게 부수적인 사업으로 생각해도 될 듯하다. 스페이스x는 지금은 많은사람들이 열광하는 성공적인 우주산업 회사가 되었지만 당시 일론머스크가 처음 아이디어를 내고 사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많은 사람들의 비웃음거리였다. 개인이 로켓을 만들어서 우주산업을 시작한다는 발상 자체가 당시로서는 너무 황당한 이야기로 여겨졌다. 우주산업은 국가주도 산업으로 여겨졌고 엄청난 자본과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국가단위가 아니면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론머스크는 도전하였고 초장기 팰컨 로켓을 만들고 시도를 하게 되었다. 매 번 발사마다 엄청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실패의 댓가가 너무나 컷다. 그리고 불행히 세번째까지 시도가 실패하는 바람에 엄청난 좌절을 앞두고 있었지만 네번째 발사를 극적으로 성공하게 된다. 그 이후에는 수많은 성공들이 잇다르면서 스페이스x는 우주산업의 믿을만한 파트너로 전세계에 각인이 된다. 현재는 기술력과 안정성 면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투자도 안정적으로 받고 있고 로켓 재사용까지 성공하게 된다.

그리고 일론머스크는 스페이스x 이외에도 인공위성 인터넷인 스타링크와 전기자동차 테슬라 뿐만 아니라 솔라시티와 하이퍼루프, 뉴럴링크와 같은 선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업들을 벌리고 조금씩 진전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는데는 일론머스크 특유의 일 중독에 기인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일론머스크는 일상의 대부분을 일하는 데 쓰는 것으로 보인다. 20년간 주당 100시간씩 일했다고 하니 많이 일하기로 유명한 우리나라 사람들보다도 더 많이 일하는 것 같기도 하다. 하루에 14시간씩 일하는 셈이니 얼마나 많이 일하는지 알 수 이다. 따라서 휴가도 거의 가지 못하고 신혼여행도 못갔다고 한다. 일론머스크 본인 스스로도 주당 100시간 이상 일하는 것을 권장하는 발언을 하고 있으니 일을 많이 하는 것을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듯 하다. 특히 테슬라의 모델3 생산문제가 붉어졌을 때는  더 많이 일했고 밤낮으로 일을 했다고 한다. 2018년이 그에게 있어 최악의 해였다고 한다. 그 당시는 테슬라가 위태위태한 상황이었으니 2018년을 그렇게 힘들게 보낸 그를 보며 현재의 영광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구나란 생각이 든다. 현재는 80시간에서 90시간정도 일하는 수준으로 일하는 시간을 많이 줄였다고 한다.

일론머스크는 특유의 어록과 재치로 많은 팬덤층을 형성하고 있기도 하다. 사업가이자 엔터테이너이기도 한 것 같은 느낌이다.. 수많은 그의 어록을 보고 있으면 이 사람이 참 매력있는 사람인 것을 알 수 있고 왜 사람들이 일론머스크에 열광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따.

‘자동차는 굴러가는 것이 아니라 갈망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일론머스크의 어록중에 한가지 인용해보았다. 사물의 이치와 사람들의 심리와 현상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이 보이는 것 같다. 본인 스스로 강력한 비전과 의지를 가지고 한발짝씩 꿈에 다가서는 모습을 실제로 보여주면서 많은 이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심어준다. 세상을 바꾸고 있는 일론머스크와 같은 사람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것이 행운이라는 생각도 든다. 배울 것이 많은 사람이다.

제프 베조스 vs 일론머스크

제프베조스와 일론머스크를 비교하려고 보니 두 사람다 너무 대단한 사람들이어서 어떤 비교를 해야할지 조금 난감해진다. 하지만 대략적으로 파악해본바로는 성격적으로 두사람은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제프 베조스는 좀 더 신사적인 비지니스맨 처럼 보인다고 하면 일론머스크는 매니악한 엔지니어처럼 보인다는 면이다. 실제로 제프 베조스는 ceo로써의 의사결정과 운영면에서 더 강점을 보이는 것 같고 일론머스크는 본인이 과로를 하면서까지 현장의 문제 해결에 힘쓰는 엔지니어로써의 면모를 보이는 것 같다. 이런 차이점이 있음에도 두 사람 모두 공통적으로 본인이 가진 비젼에 집중하면서 실행을 위해서 매진했다는 점이다. 제프 베조스는 인터넛 사업에서 아마존이란 온라인 도서 판매라는 기회를 포착했고 이를 위해서 모든 역량을 집중햅다. 일론머스크도 인터넷 사업에 눈을 뜨게 된 이후 회사를 설립했고 성공적으로 매각을 함으로써 그 뒤의 성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우주 산업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매진하고 결국 성공을 거둔다. 두 사람 모두 힘든 시기를 거쳐왔지만 안정적인 멘탈관리로 위기를 넘어서고 성공을 위해서 한발 한 발 나섰던 것 같다. 제프 베조스는 일상 생활의 여유를 더 강조하고 일과 일상의 균형을 더 강조하는 것 같고 일론머스크는 일이 곧 나의 삶이라는 듯이 일에 열정적으로 매진해서 사는 것 같다. 더 깊은 부분은 더 공부하고 찾아봐야하겠지만 지금까지 살펴 본 바 이정도의 인상을 받게 되었다. 두사람 모두 일반적인 범인을 넘어서는 안목을 가진 것임에는 틀림없다. 그리고 본인의 안목에 더해서 노력이 더해져서 지금의 성공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닐까 싶다. 꾸준히 두 사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싶은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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